STEP 01
PDR 공구 종류, 작업 자세, 안전 기준
PDR 공구는 길이와 끝 모양이 제각각이고, 들어가는 자리가 다릅니다. 잡는 자세와 힘을 주는 방향부터 맞춥니다.
Before you decide
80시간, 10일.
이 과정에 등록한다는 것은 그 기간의 벌이를 미루겠다는 뜻입니다. 계산의 기준을 이번 달이 아니라 몇 년 뒤에 두겠다는 결정이고, 그 계산은 이 페이지를 열기 전에 이미 끝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더 설득하지 않습니다. 이걸 배우면 얼마를 번다는 이야기를 꺼내면 이미 끝낸 계산을 다시 흔들 뿐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는 확인할 수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배우는지, 실습장에 무엇이 갖춰져 있는지, 수료한 뒤에는 어떻게 되는지.
전화로 물어보시거나 실습장에 한 번 서 보시면 전부 그 자리에서 확인되는 것들입니다. 마지막에는 저희 말고 다른 곳에 가서도 물어보실 만한 질문 셋을 적어 두었습니다.
덴트는 미는 힘이 아니라 조명 아래에서 무엇이 보이는가의 일입니다. 보이지 않으면 밀 자리를 못 찾습니다.
Curriculum
조명 보는 법부터 시작해 평면에서 실차로 넘어갑니다. 공구보다 조명이 먼저입니다 — 덴트의 위치와 깊이는 반사된 선이 휘는 모양으로 읽는 것이라, 그 눈이 없으면 공구를 아무리 잡아도 늘지 않습니다.
STEP 01
PDR 공구는 길이와 끝 모양이 제각각이고, 들어가는 자리가 다릅니다. 잡는 자세와 힘을 주는 방향부터 맞춥니다.
STEP 02
조명을 어디에 두느냐로 덴트가 보이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합니다. 반사된 선이 휘는 모양으로 위치와 깊이를 읽습니다.
STEP 03
연습 패널로 돌출과 함몰을 만들어 보고 되돌립니다. 얼마나 밀면 얼마나 올라오는지를 손이 기억하게 합니다.
STEP 04
실차는 뒤에 보강재와 배선이 있어 공구가 들어가는 자리부터 다릅니다. 후드·도어에서 실제 조건을 만납니다.
STEP 05
조명을 옮겨가며 남은 자국을 찾습니다. 눈으로 통과시킨 면이 각도를 바꾸면 드러나는 일이 흔합니다.
By the numbers
2022년에 문을 열어 올해로 5년차입니다. 아래 셋은 학원이 매긴 점수가 아니라 고용노동부 HRD-Net이 수강생에게 직접 받아 집계한 공식 수치입니다.
What you can verify
책임지겠다,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말은 어느 학원이나 할 수 있습니다. 비용이 들지 않는 말은 판단의 재료가 되지 못합니다. 아래 셋은 전부 물어보거나 실습장에 서면 확인되는 값입니다.
확인법 — 실습장에 차가 몇 대 서 있는지 보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연습 패널로 공구 각도와 힘의 크기를 익힙니다. 다만 거기서 끝나면 안 됩니다 — 실차는 뒤에 보강재와 배선이 있어 공구가 들어가는 자리부터 다릅니다.
확인법 — 실습장에 서면 세어집니다
돌려쓰지 않습니다. 공구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시간이 없어야 정해진 기간 안에 밀어 본 횟수가 쌓입니다. 특히 조명은 한 사람당 하나여야 자기 눈으로 판정하는 훈련이 됩니다.
확인법 — 물어보면 그대로 답합니다
덴트는 손의 감각이 붙는 데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축에 듭니다. 막힌 부위를 다시 연습할 수 있게 열어 둡니다. 무엇이 안 되는지 본인이 알고 오기 때문에 교육 중보다 해결이 빠릅니다.
연습 패널 다음 단계를 실차로 간다는 것은 수업 내내 차량을 실습장에 세워 둔다는 뜻이고, 공구와 조명을 인원수만큼 갖춘다는 것은 차 대수가 아니라 사람 수에 맞춰 장비를 산다는 뜻입니다. 수료 후에도 실습장을 연다는 것은 수업이 없는 시간에도 자리와 장비를 비워 둔다는 뜻입니다. 실습 밀도는 마음가짐으로 만들어지지 않고 이런 지출로 만들어집니다. 흉내 낼 수 없기 때문에, 이 값들이 판단의 재료가 됩니다.
What you get
기술만이 아니라 «어디까지가 잘된 시공인가»의 기준이 함께 남습니다. 손이 하는 일을 말로 옮길 수 있게 되면, 그 기술은 실습장 밖에서도 쓰입니다.
PDR 공구를 목적에 맞게 고르고, 안전한 자세로 작업합니다.
패널의 돌출·함몰을 되돌립니다. 얼마나 밀지를 손으로 조절합니다.
조명 각도를 바꿔가며 스스로 검수합니다. 이 눈이 이 기술의 절반입니다.
어디까지가 복원 가능한 손상인지 판정하고, 마감 기준을 지킵니다.
Funding
고용노동부 내일배움카드 대상 과정입니다. 지원 비율은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Ask us
저희에게만 물으라는 뜻이 아닙니다. 어디에 물어도 답이 나오는 질문이라, 나란히 놓고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덴트는 조명으로 읽는 기술입니다. 조명을 나눠 쓰면 남의 판정을 보는 시간이 되고, 자기 눈은 늘지 않습니다.
패널까지만 하는 곳도 있습니다. 실차는 뒤에 보강재가 있어 공구가 들어가는 자리부터 다릅니다.
덴트는 감각이 붙는 데 가장 오래 걸립니다. 막힌 자리를 다시 잡을 수 있는지가 그 뒤를 가릅니다.
시간표만 봐서는 알 수 없습니다. «자기 조명으로 몇 번 판정해 보는가»가 이 과정의 실력을 정합니다.